삼수해서 학력콤플렉스 탈출해보는게 맞을까요 지금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1학년 1학기 다니고 휴학중인데 원래는 편입

삼수해서 학력콤플렉스 탈출해보는게 맞을까요 지금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1학년 1학기 다니고 휴학중인데 원래는 편입

지금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1학년 1학기 다니고 휴학중인데 원래는 편입 준비할생각으로 휴학했거든요 근데 이제 어느정도 준비는 마친거 같은데 학교가 1년단위 휴학만 가능해서 9월개강이고 그때까지 시간도 널널하니 그냥 수능도 한번 다시봐서 이 학교를 탈출하고 싶어요 촌구석에 있는 것도 싫고 편입할려면 이 학교 1년 반 더 다녀야되는데 차라리 반년 고생하면서 수능공부도 착착 열심히 진행해서 이번 수능 보고 좀 좋은 4년제 간호학과 (지거국,인서울 중하위권) 이정도 목표로 준비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이게 진짜 삼수는 아니지만 제 나이상 삼수, 그리고 9월에 복학을 할거긴 하니까(수능 실패하면 또 쌩으로 1년 날리긴 싫어서) 무휴학 반수 비슷하게 될거 같은데 한번 그래도 도전해봐도 무모한 선택은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대학 진학관련 질문이신데...

간호학과 편입을 위해서 휴학을 1학년 1학기에 해서 준비를 마친것 같다?

무엇을 얼마나 준비를 하셨기에..?

일부 대학은 편입 영어만...서울권 대학들에서는 학업계획서와 면접...공인어학성적도

필요하기도 한데.....

2학년 마치고 해도 충분한 것을 뭐하러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했는지?

더불어 시간이 있으니 수능공부를 해서 정시로 지거국이나 서울권 대학으로 진학을...

한다고 하시는데...

학생이 진학시 수능으로 진학을 했는지 아니면 수시로 진학을 했는지...

정시 4등급대로 진학을 했다면 해볼만...이지만 수시로 진학을 했으면서..

모고 성적대가 4등급대였다면 해볼 수도...그렇지만 4등급 이하의 성적대로

모고 성적이 나와 수시로 진학을 했다면...솔직히 불안...

지거국 간호와 서울권 낮은 간호?

삼육대 조차도 백분위 90%대가 육박해야 하는데...지거국의 간호학과도 84-88%대

생각을 하면서 추합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

이제 약 7개월 남짓 남은 기간...4등급대에서 수학을 2등급대로...결코 쉽지 않다는 것...

정말 공부에 미쳐 살아야 전 과목 2등급대 형성 가능...

특히나 올해는 수능 인원수가 작년보다 8만명 정도가 증가...

이러한 것도 하나의 변수이기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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